경기도 고혈압.당뇨병 광역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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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당뇨 식사원칙
당뇨 식사관리
간식의 선택
알아두면 좋은 정보

 

 



 

 

 

 

식품 속에는 숨어 있는 당이 많이 있습니다. 당의 섭취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가공식품보다는 자연식품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공식품을 구입해야 한다면 반드시 영양성분표시를 체크해야 합니다.

 

영양성분표는 제품 뒤에 있는 ‘영양성분’ 또는 ‘영양정보’라고 적힌 표를 말합니다. 제품을 구입할 때는 제품에 표시되어 있는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다른 제품과 비교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음주는 당뇨병 치료를 어렵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과음은 혈중 중성지방 농도를 올리고 지방간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경구 혈당강화제나 인슐린 주사로 치료 중인 당뇨병환자에서는 음주 시 저혈당의 발생 위험이 있습니다. 성인 여성에서는 하루 1잔, 성인 남성에서는 하루 2잔 정도로 음주량을 제한하도록 합니다.

 

 


 

 


식사에 포함된 당질의 양을 더 줄이기 위해 반찬 조리 시 인공감미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커피나 홍차, 생강차, 인삼 차 등을 마실 때 단맛을 원하면 설탕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다만 단맛에 익숙해지면 외식과 같이 인공감미료를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당질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솔비톨, 만니톨, 락티톨, 이소말트와 같은 당알코올 혹은 폴리올에는 g당 2∼3kcal정도의 열량이 포함되어 있으며, 사카린, 아스파탐, 아세설팜 K, 수크랄로스는 열량이 없습니다. 아스파탐은 열에 약하고 가열 시 단맛이 감소하므로 가열 후 첨가하거나 생체요리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혈당이란, 혈액 속의 포도당 농도가 필요량보다 모자라는 상태로 혈당이 70mg/dl일 때를 말합니다. 식사량이 갑자기 줄었거나, 식사시간이 예정된 시간보다 훨씬 지연된 경우 또는 운동을 무리하게 하거나 공복상태에서 운동을 하였을 경우, 많은 용량의 인슐린이나 경구약을 투약하였을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저혈당의 증상은 그림과 같이 식은땀, 어지러움, 불안, 손끝 저림과 같은 초기증상을 시작으로 심해지면 시력이상이 오기도 하고 말투도 어눌해지고 위험하면 실신까지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을 느낄 때 혈당검사를 하여 70mg/dl 이하일 때, 사탕 3∼5개 또는 주스 반잔을 마셔줍니다. 이러한 단순당질이 혈당을 빨리 올려 저혈당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과식을 했을 경우 충분한 운동으로 과잉 열량을 소모시키도록 합니다.

밥 1공기(300kcal)에 해당하는 열량을 소모하려면 아래와 같이 정해진 시간동안 각 운동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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